UniStyle™
아크릴화
털이 붓자국으로 바뀌고 가장자리가 부드러워져요. 사진의 디테일 자리를 물감과 붓질이 대신 채워요.




여기 나오는 반려동물 두 마리는 둘 다 AI가 만들어낸 시연용 사진이에요. 고객님 반려동물도 아니고, 실제 동물을 찍은 사진도 아니에요. 스타일이 입혀진 쪽도 전부 실제로 한 번씩 돌려서 나온 결과지 목업이 아니고요. 모델은 돌릴 때마다 조금씩 다르게 그려요.
프롬프트
이게 전부예요. 한 글자도 안 빼고, 저희가 모델에 실제로 넣는 그 텍스트 그대로예요.
프롬프트는 어느 페이지에서나 영어로 둬요. 번역하지 마시고 그대로 복사해서 쓰세요. 모델이 영어를 제일 잘 알아들어요.
Repaint this pet entirely as an acrylic painting on canvas: every part of the animal built from flat opaque brushstrokes laid side by side like tiles, each stroke one unmixed saturated color meeting the next at a hard visible edge, no glazing and no blending anywhere, and the woven canvas showing through the paint — a painting, not a photograph. No photographic texture, no photographic detail, no fine individual fur strands anywhere: the coat is broad blocks of color, not hair. Keep this exact pet completely recognizable: the same pose, the same body proportions, the same fur colors and every unique marking, the same eye color and expression, all in paint. Place the pet on a plain solid white background, the whole pet inside the frame, with a clearly defined silhouette. The source photo may be poorly lit or off-color — render with bright, even, flattering light and rich, well-balanced colors regardless. No text, no watermark, no signature, no border.
강조된 문장이 중요한 이유
이미지 모델은 배경을 투명하게 비워서 돌려주지 않아요. 꽉 찬 그림 한 장이 나오고, 윤곽선은 그 뒤에 저희가 다시 찾아내야 해요. 그런데 배경이 복잡하거나 색이 번져 있으면 그 선이 애매해지고, 애매한 선은 공장이 잘못 박음질하는 쿠션이 돼요. 저 한 문장이 가장자리를 끝까지 붙잡아주는 역할을 해요.
- ChatGPT
- Gemini
- Midjourney
반려동물 사진으로 직접 돌려봤어요. 모델마다 조금씩 다르게 그려요.
우리 아이한테도 입혀볼까요?
내 사진에 아크릴화 스타일 입히기결제 전에 결과물을 먼저 보시고, 윤곽선까지 직접 승인하실 수 있어요.
아니면 프롬프트를 복사해서 직접 만들어보셔도 돼요
인쇄가 잘 되는 이유
- 안쪽은 마음껏 번져도 되지만 바깥 윤곽만은 제약 문장이 꽉 닫아둬요. 저희가 따라 박음질하는 건 그 선 하나뿐이거든요.
- 색이 미세한 그러데이션 대신 몇 개의 분명한 덩어리로 정리돼요. 천에 찍혔을 때 끝까지 살아남는 건 그런 넓은 색이에요.
솔직하게 말씀드려요
위에 있는 반려동물 두 마리는 둘 다 AI가 만들어낸 시연용 사진이에요. 고객님 반려동물도 아니고, 실제 동물을 찍은 사진도 아니에요. 스타일이 입혀진 쪽도 이 프롬프트를 딱 한 번 돌려서 나온 그대로고, 여러 장 뽑아놓고 제일 잘 나온 걸 고른 게 아니에요. AI는 돌릴 때마다 다르게 그려요. 고객님 사진도 이 스타일로 나오긴 하지만, 여기 이 그림들과 똑같이 나오지는 않아요.





